컬리너리 클래스 워즈1 열두바다 (에드워드 리, 브로맨스, 해산물) 솔직히 처음에 류수영과 에드워드 리가 함께 한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, 저는 "이거 또 비슷한 포맷 아닌가" 싶었습니다. 요리 예능이 넘쳐나는 시대에 셰프 두 명이 맛집 찾아다니는 구성이려니 했거든요. 그런데 실제로 보고 나서 생각이 꽤 바뀌었습니다. Ed & Ryu: Mad About Seafood는 단순한 미식 여행이 아니라, 사람 사이에 생기는 결이 담긴 프로그램입니다.열두바다가 남긴 인상, 에드워드 리라는 인물열두바다를 처음 볼 때만 해도 저는 에드워드 리에 대해 거의 몰랐습니다. 그냥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셰프 정도로만 알고 있었고, Culinary Class Wars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는 것도 나중에 알게 됐습니다. 그런데 몇 화 보다 보니까 이 사람이 단순히 실력 있는 셰프가 아니라.. 2026. 4. 19. 이전 1 다음